고르면, 이렇게 시작해요
설정부터 하지 않아요. 필요한 건 일하면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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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꾸려져요
경비 정리 담당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아요. 필요하면 알바를 불러 일을 나눠 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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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만 물어봐요
“영수증을 자료함에 올려 주세요. 항목별로 나누고 매출과 맞춰 볼게요.” 나머지는 사이드킥이 알아서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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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업을 바로 시작해요
이번 달 경비표부터 시작해요. 어디까지 했는지 앱에서 바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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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할 때만 부르고, 결과를 가져와요
세무 판단은 대신하지 않아요. 결과는 바로 쓸 수 있는 모습으로 도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