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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경비 정리

영수증을 모아 월별 경비표로. 태오 · 경비 정리 담당

첫 설정 5분 · 이후 자동 기본 모델 GPT 내 전용 서버 보안

처음 설정부터 결과까지

다섯 단계면 돼요. 왼쪽 화면이 단계마다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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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만들기

    직원 태오에게 경비 정리 담당 역할을 줘요. 이름과 역할만 고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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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연결

    연결할 서비스는 자료함, 구글 드라이브예요. 로그인 정보는 내 전용 서버에만 저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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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선택

    기본 모델은 GPT이고 다섯 모델 중 언제든 바꿔요. 내 AI 계정을 연결하면 멤버십이 더 저렴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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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지시

    말로 맡겨요. “이번 달 영수증 정리해서 경비표 만들어줘.” 직원이 계획을 세우고 바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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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요청 → 결과

    되돌리기 어려운 일만 확인을 물어요. 승인하면 결과 카드가 도착해요.

이 직원이 매주 하는 일

월·일요일에 돌아가요. 결과는 카드로만 도착해요.

이런 결과가 도착해요

앱 화면과 같은 카드예요. 확인 요청은 승인 전까지 기다려요.

누락 항목 2건
확인 필요

카드 내역엔 있는데 영수증이 없는 2건이 있어요. 경비표에 '확인 필요'로 넣을까요?

  • 8월 경비표
  • 누락 2건
확인 필요로보류
결과 도착
8월 경비표 준비 완료
경비
42건 · 7개 항목
확인 필요
2건

자주 묻는 질문

세무 신고도 하나요?

아니요. 신고 준비 체크리스트와 경비표까지 만들고 판단은 직접 해요.

영수증은 어디에 두나요?

자료함에 올리면 사용자마다 분리된 서버에서만 읽어요.

매출 자료는 어떻게 넣나요?

스토어 정산표나 엑셀을 자료함에 넣으면 돼요.

태오에게 맡겨 보세요

영수증을 모아 월별 경비표로